포사다, '3루까지는 충분한데 홈은?'
OSEN 기자
발행 2007.05.05 10: 57

5일(한국시간)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서 벌어진 뉴욕 양키스와 시애틀 매리너스의 경기 3-0으로 앞서던 양키스의 1회말 1사 1, 3루서 로빈스 카노가 백차승을 상대로 우익선상 2루타를 날리자 1루주자 호르헤 포사다가 3루로 전력 질주하고 있다./양키스타디움(뉴욕)=주지영 특파원 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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