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데얀이 볼 잡게 하면 위험해!'
OSEN 기자
발행 2007.05.05 17: 46

하우젠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 경기가 5일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졌다. 인천의 데얀과 부산의 김유진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인천=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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