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용, '아까워서 입이 벌어졌어요'
OSEN 기자
발행 2007.05.09 21: 17

'삼성 하우젠컵 2007' FC 서울과 경남 FC와의 경기가 9일 상암 월드컵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반 서울 이을용이 회심의 슈팅을 날렸으나 골문을 벗어나자 아쉬워 하고 있다./상암=김영민 기자 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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