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임태훈이 안타를 쳤네!'
OSEN 기자
발행 2007.05.11 21: 28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11일 대전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이 7-4로 앞서던 8회말 무사 1루서 구원투수 임태훈이 타석에 나와 한화 김해님으로부터 우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대전=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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