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넘기고 좋아하는 박명환
OSEN 기자
발행 2007.05.13 15: 51

2007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3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1회초 2사 만루서 롯데 최경환을 내야땅볼로 처리 위기를 넘긴 LG 박명환이 펄쩍 뛰며 좋아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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