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사진촬영은 너무 쑥스러워요'
OSEN 기자
발행 2007.05.21 19: 21

제 44회 대종상 영화제 2차 기자회견이 21일 오후 한강 여의도 선착장 대종상영화축제 행사장에서 열렸다.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고아성이 포토타임 중 포즈를 잡아달라는 기자들의 요구에 쑥스러운 듯 입을 가리고 웃고 있다./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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