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박,'이번 사인은 이거야!'
OSEN 기자
발행 2007.05.22 20: 54

2007 프로야구 서울 라이벌 LG 트윈스와 두산베어의 경기가 22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5회말 LG 공격때 김재박 감독이 손가락을 두 개 펴보이며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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