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한복 패션쇼 연 이영희, '한복은 세계의 멋'
OSEN 기자
발행 2007.05.23 12: 54

미국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내 한국관 개관을 축하하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71)의 패션쇼가 23일(한국시간) 뉴욕 맨하튼 타임워너센터 삼성익스피리언스에서 '한지로 다시 태어난 바람의 옷!'이란 주제로 열렸다. 패션쇼가 끝나고 이씨가 모델과 함께 인사를 하며 밝게 웃고 있다./주지영 특파원(뉴욕)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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