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7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벌어져 12회까지 4-4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3-4로 뒤지던 SK의 12회말 선두타자 정경배의 타구가 불규칙 바운드되며 KIA 유격수 김종국의 오른쪽 뺨을 강타, 동점으로 이어진 2루타가 됐다. 김종국이 얼굴을 만지며 괴로워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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