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잘하면 잡아낼 수 있었는데...'
OSEN 기자
발행 2007.05.30 14: 28

30일(한국시간) 뉴욕의 셰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 샌프란시스코의 연장전 12회말 2사 후 샌프란시스코의 우익수 프레드 루이스가 펜스를 넘어가는 카를로스 델가도의 끝내기 솔로홈런을 잡으려 했으나 아쉽게 놓치고 있다. /셰이스타디움(뉴욕)=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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