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가도, '아이고, 내 손이야!'
OSEN 기자
발행 2007.05.30 14: 41

30일(한국시간) 뉴욕의 셰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 샌프란시스코의 연장전 메츠의 10회말 2사 1,2루서 샌프란시스코 투수 러스 오티스의 투구에 카를로스 델가도가 손을 맞은 뒤 괴로워하고 있다. /셰이스타디움(뉴욕)=주지영 특파원 jj0jj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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