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저 들어가게 길 좀 터주세요'
OSEN 기자
발행 2007.05.31 19: 01

허진호 감독이 31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하객으로 참석한 손예진이 보디가드의 경호를 받으며 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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