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2년 만에 MC 복귀해 입담 과시
OSEN 기자
발행 2007.06.08 10: 13

이경실이 2년 만에 MC로 복귀했다. 이경실은 6월 9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 라이프스토리 채널 ‘스토리온’의 ‘스토리쇼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이하 ‘이사고’)의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끌어간다. KBS 2TV ‘여걸파이브’ 이후 2년 만이다. ‘이사고’는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속앓이만 하던 각종 생활문제를 고발하고, 그 문제에 대해 범칙금을 산정한 후 정당한 보상을 요구하는 성인 대상 버라이어티쇼다. 이경실은 “조금 더 아름답고 멋진 생활을 위해 이 프로그램에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경실은 배짱 두둑한 입담으로 제작진과 방청객들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특히 이경실은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통해 삶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정어린 말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pharos@osen.co.kr 라이프스토리 채널 ‘스토리온’의 ‘스토리쇼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의 MC를 맡은 이경실./온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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