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데스,'아들아! 잘 던졌다'
OSEN 기자
발행 2007.06.15 19: 18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의 용병 타자 발데스가 시구를 마친 아들 제로마니아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잠실=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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