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옥스프링, 오늘은 여기까지야'
OSEN 기자
발행 2007.09.08 19: 42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8일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졌다. LG가 2-1로 앞서 있던 삼성의 7회초 2사 1,3루 양준혁 타석 때 LG 양상문 투수코치가 나와 선발투수 옥스프링을 강판시키고 있다. /잠실=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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