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이,'아싸! 동점 찬스 잡았어'
OSEN 기자
발행 2007.09.08 20: 32

2007 삼성PAVV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8일 잠실 야구장에서 벌어졌다. 1-2로 뒤지고 있던 삼성의 9회초 선두 박한이가 중전안타를 친 뒤 LG 중견수 이대형이 볼을 빠트리는 사이 2루까지 진루, 좋아하고 있다. /잠실=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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