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첫 베드신에 부담은 없었다"
OSEN 기자
발행 2007.09.17 17: 31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행복' 언론시사 및 기자 간담회가 주연배우 황정민 임수정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임수정이 "첫 베드신이라고 부담스럽지는 않았다"고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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