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집 앨범으로 컴백하는 슈퍼주니어가 타이틀곡 ‘돈 돈! (Don’t Don)’의 색다른 퍼포먼스를 위해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스페셜 게스트는 바로 2집 앨범 타이틀곡 ‘돈 돈! (Don't Don)’의 일렉트로닉 바이올린 피처링을 맡은 헨리(Henry)로, 슈퍼주니어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위해 무대에도 함께 오르게 됐다. 헨리는 중국인으로 어렸을 때부터 트레이닝을 받아 뛰어난 바이올린 연주 실력은 물론 춤, 노래에도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으며 2006년 S.M.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강렬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2집 타이틀곡 ‘돈 돈! (Don't Don)’으로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선사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더불어 스페셜 게스트 헨리의 일렉트로닉 바이올린 솔로 연주까지 카리스마 넘치는 화려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21일 오후 6시 10분 KBS 별관에서 열리는 ‘뮤직뱅크’에서 2집 타이틀곡 ‘돈 돈! (Don’t Don)’으로 컴백한다. hellow0827@osen.co.kr 파격변신한 슈퍼주니어(왼쪽)와 중국인 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