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0-21일 마산 LG전 팬사인회
OSEN 기자
발행 2007.09.21 20: 30

롯데가 21일 마산구장에서 벌어지는 LG전에 앞서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팬 사인회는 롯데의 간판 타자 이대호(25, 1루수)를 비롯해 정수근(30, 외야수), 박기혁(26, 내야수), 강민호(22, 포수)가 오후 5시 40분부터 20분간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전날 팬사인회에는 이승화, 임경완, 정보명, 장원준이 참가한 바 있다.
롯데 홍보팀 김건태 씨는 "마산지역의 롯데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일에 이어 이틀간 팬사인회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팬사인회에는 롯데 선수들을 보기 위해 남녀노소를 불문한 수많은 팬들이 찾아 마산지역의 남다른 야구 사랑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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