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소울, 3년만에 두번째 앨범 '컴백'
OSEN 기자
발행 2007.10.01 10: 53

브라운아이드소울이 3년이라는 긴 공백 끝에 두번째 앨범을 들고 팬들 곁에 돌아온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지난 2001년 '벌써 일년'이라는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라운아이즈의 멤버 나얼이 2003년 3명의 멤버를 영입해 새롭게 결성한 4인조 그룹. 이미 1집에서 뛰어난 보컬능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던 이들은 2집에서는 더욱 성숙된 솔의 향기로 무장했다. 아울러 멤버들이 스스로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오는 11월 3일과 4일 양일간에 걸쳐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앨범 발매를 기념한 공연을 가질 예정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긴 시간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물하자'는 각오로 맹열히 연습 중이다"고 전했다. yu@osen.co.kr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 / 갑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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