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의‘꽃미남 테러’, 영화 대상 7개 부문 후보
OSEN 기자
발행 2007.10.01 11: 31

그룹 슈퍼주니어 주연의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이권 감독, SM엔터테인먼트 제작)이 대한민국 영화연기 대상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대한민국 영화연기 대상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이권 감독), 남우주연상(강인), 남우조연상(김려욱), 남자신인상(강인), 최고의 액션연기상(강인), 최고의 웃음연기상(김려욱) 등 7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대한민국 영화연기 대상은 기존의 오프라인 영화제 시상식과 달리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가 선정된다. 집행위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은 9월 30일 예심 투표가 마감이 임박한 시점에 득표수가 현격하게 늘었다. 한편 1980년 5월 광주의 이야기를 그린 ‘화려한 휴가’가 최다인 9개 부문에 랭크됐다. 총 14개 부문의 수상자(작)을 가리는 대한민국 영화연기 대상 시상식은 19일 오후 경북 경주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pharo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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