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6일에도 일반석 선착순 무료입장
OSEN 기자
발행 2007.10.04 09: 35

한화가 일반석 선착순 무료입장을 한 번 더 실시한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6일 SK 와이번스와의 마지막 홈경기서 한화 갤러리아 백화점 후원 ‘갤러리아 대전시민 사랑의 날’일반석 선착순 무료입장 행사를 지난 9월 30일에 이어 한 번 더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규리그 현재 3위를 기록 중인 한화가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일반석(1만 석)에 한하여 선착순 무료 입장을 포함, 경기 전후 이벤트도 열린다. 경기 전 송진우, 구대성, 정민철, 김민재, 이범호, 류현진과 함께하는‘스타사인회’가 3루 출입구 인근에 설치된 장외무대에서 오후 4시부터 실시되고 페이스페이팅 및 솜사탕 증정 행사도 외야와 3루 매표소 인근에서 실시한다. 경기 종료 후에도 그라운드서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과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플래카드를 선수단이 직접 들고 나와 홈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한편 한화 이글스 홈페이지를 통해 주말과 휴일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서 실시한 ‘아빠와 함께 캐치볼’ 역시 올 시즌 마지막으로 진행된다. 7rhdw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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