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김희철(24)이 여장배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최근 인터파크에서는 “영화 ‘스테이지 뷰티’의 키니스톤처럼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할 여장배우에 가장 어울리는 남자 연예인은?”이라는 이색 설문을 진행했다(9월25일-10월1일). 그 결과 슈퍼주니어의 대표얼굴 김희철이 완소 여장남자 배우로 42%의 지지를 받아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백옥 같이 고운 피부를 자랑하는 ‘거침없이 하이킥’의 정일우가 차지했고(26%) 3위에는 만능 MC 유재석이 올랐다(19%). 4위는 ‘커피프린스 1호점’의 귀여운 종업원 진하림을 연기한 김동욱이 자리했다(13%). crystal@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