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와 윤진서, '쌍둥이 아냐'
OSEN 기자
발행 2007.10.04 20: 17

12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4일 오후 7시 해운대 요트경기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보이시 룩의 윤진서가 하정우와 함께 터프한 포즈로 레드카펫에서 사진기자들의 촬영 요구에 응하고 있다./부산=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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