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부담 갖지말고 해'
OSEN 기자
발행 2007.10.04 20: 59

2007 프로야구 정규리그 2위를 굳힌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4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졌다. 1점차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경문 두산 감독이 부담을 갖지 말고 경기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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