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의 요염한 매력, '눈빛 작렬'
OSEN 기자
발행 2007.10.04 21: 03

12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4일 오후 7시 해운대 요트경기장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가을로'의 엄지원이 요염한 매력을 발산하며 레드카펫을 걸어가고 있다./부산=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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