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는 전 LG서 방출된 내야수 추승우(28)와 연봉 25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청주기공-성균관대를 거쳐 지난 2002년 LG 유니폼을 입은 추승우는 1군 무대에 50경기 출장해 타율 2할9리(67타수 14안타) 5타점 9득점 1도루를 기록했으며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쳤다. 추승우는 오는 29일부터 대전구장에서 실시되는 선수단 단체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what@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