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죠, 머리 기르고 수염 기르고
OSEN 기자
발행 2007.10.24 17: 29

일본 최고의 완소남 오다기리 죠의 내한 기자회견이 24일 오후 명동 스폰지 하우스에서 열렸다. 오다기리 죠가 현재 출연중인 작품 때문에 머리를 기르고 수염까지 기른 모습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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