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고의 완소남 오다기리 죠의 내한 기자회견이 24일 오후 명동 스폰지 하우스에서 열렸다.오다기리 죠가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을 향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오다기리 죠, '플래시 세례 눈 부셔요!'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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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7.10.24 1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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