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더 버터플라이’가 롯데백화점과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더 버터플라이’는 24시간 동안 냉혹한 파괴자 톰 라이언(피어스 브로스넌 분)과 사랑스러운 딸과 매혹적인 아내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지켜내려는 닐 랜달(제라드 버틀러 분)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19일부터 롯데백화점 홈페이지 첫 화면을 통해 ‘더 버터플라이’ 시사회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오프라인으로는 전국 롯데백화점 내 LCD모니터를 통해 이벤트가 공지되고 있고, 쿠폰북 및 전단 신문광고에도 소개가 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더 버터플라이’가 세계 최고의 스타 피어스 브로스넌과 제라드 버틀러가 기업의 이미지에 걸맞은 배우라는 점과 두 남자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영화의 내용에 반해 흔쾌히 파트너가 되기로 했다. 롯데백화점의 지원이라는 날개를 단 ‘더 버터플라이’는 11월 8일 국내 개봉한다. pharo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