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운재,'아! 이렇게 무너지다니'
OSEN 기자
발행 2007.10.31 21: 50

'삼성 하우젠 K-리그2007' 수원 삼성과 포항 스틸러스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31일 수원 월드컵축구장에서 벌어져 후반 터진 박원재의 결승골로 포항이 1-0으로 이겨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수원 골키퍼 이운재가 경기가 끝나고 아쉬운 듯 운동장에 주저앉아 아쉬워 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