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섭,'희종아! 나한테 닿았어!'
OSEN 기자
발행 2007.11.02 21: 43

'2007-2008 SK텔레콤 T 프로농구' 안양 KT&G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일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07-104로 승리한 삼성 이규섭이 막판 KT&G 양희종의 레이업슛을 블로킹하고 있다. /안양=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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