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일본에 오니 전화가 많이 오네!'
OSEN 기자
발행 2007.11.07 16: 33

오는 8일 개막되는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7'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SK 와이번스가 7일 오후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을 가졌다. 김성근 감독이 훈련 중 전화를 받고 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