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채병룡의 뒤를 이은 송은범
OSEN 기자
발행 2007.11.10 20: 17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2007' 예선 한국 SK 와이번스와 대만 퉁이 라이온스의 경기가 10일 저녁 도쿄돔에서 벌어졌다. SK 송은범이 선발 채병룡에 이어 6회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도쿄돔=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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