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도 ‘텔미’ 댄스에 중독?
OSEN 기자
발행 2007.11.23 10: 29

가수 홍경민(31)이 원더걸스의 ‘텔미’ 댄스에 빠졌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홍경민은 “올해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원더걸스를 게스트로 초대했다”며 “이벤트로 원더걸스와 함께 ‘텔미’ 댄스를 췄다”라고 밝혔다. 홍경민뿐만 아니라 신혜성도 자신의 콘서트에서 ‘텔미’ 댄스를 췄으며 가수 양파도 24, 25일 펼쳐질 자신의 콘서트에 ‘텔미’ 노래와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수들도 ‘텔미’에 중독된 것이다. ‘텔미’ 댄스를 보여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지석진 김제동 윤정수 이루 김구라가 ‘원더구라’를 결성해 코믹 ‘텔미’ 댄스를 선보여 ‘스타골든벨’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날 홍경민은 “평소에 여자친구에게 이벤트를 즐겨 한다”며 “과거 여자 친구의 생일 축하를 위한 깜짝 이벤트로 스판 재질의 유아용 캐릭터 의상을 입기도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crystal@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