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미녀 브로닌이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브로닌은 26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미녀들이 뽑은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본인도 그 사실을 인정했다. 크리스티나는 브로닌의 집에 방문했던 이야기를 전하며 “브로닌의 집에 가 봤는데 옷이 정말 많았다. 색깔별로 옷도 잘 정리돼 있다”고 전했다. 이날 도미니크는 한국에서는 옷 입는 게 신경 쓰인다며 똑같은 옷을 입고 학교에 가면 “너 집에 안 들어 갔었니?”라고 지적을 할 정도로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무슨 옷을 입고 왔는지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홍경민은 자신은 매일 똑 같은 옷을 입을 때가 많다며 다른 연예인들처럼 옷 방이 없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도미니크는 자밀라는 물론 브로닌의 성대모사를 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의 토크 퀸으로 선정됐다. happy@osen.co.kr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