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얼렁뚱땅 흥신소’(박연선 극본, 함영훈 연출)가 마지막 3.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27일 마지막 방송된 ‘얼렁뚱땅 흥신소’는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경쟁프로그램 MBC 특별기획 ‘이산’ 22.2%, SBS 대하사극 ‘왕과 나’가 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얼렁뚱땅 흥신소’는 10월 8일 첫 방송됐을 때 4%의 시청률로 출발했다(TNS미디어코리아 기준). 방송 내내 타 방송의 사극에 밀려 한 자릿수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부진을 보였다. ‘얼렁뚱땅 흥신소’ 후속으로 12월 3일부터 KBS 2TV 새 월화미니시리즈 ‘못된 사랑’(이유진 극본, 권계홍 연출)이 시작된다. 권상우 이요원 김성수 등이 출연한다. crystal@osen.co.kr '얼렁뚱땅 흥신소'의 예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