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빗슈,'잘 안들려요!'
OSEN 기자
발행 2007.11.28 18: 07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아시아 예선에 나설 일본대표팀이 28일 오후 대만 타이중 구장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가졌다. 한국전 선발투수 후보인 다르빗슈가 코칭스태프의 얘기에 귀를 쫑긋거리고 있다./타이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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