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를 달리는 다르빗슈
OSEN 기자
발행 2007.11.28 18: 33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아시아 예선에 나설 일본대표팀이 28일 오후 대만 타이중 구장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가졌다. 한국전 선발 후보인 다르빗슈(오른쪽)가 동료 투수와 함께 외야에서 러닝하고 있다./타이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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