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타를 치고 좋아하는 오무라
OSEN 기자
발행 2007.12.02 20: 39

2008 북경올림픽야구 아시아 예선 한국과 일본의 경기가 2일 대만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 벌어졌다. 2회초 2사 1, 3루서 오무라가 1-1 동점타를 치고 좋아하고 있다./타이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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