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박상민의 여인으로 낙점
OSEN 기자
발행 2007.12.03 09: 54

탤런트 오연서(20)가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 세종’에서 양녕대군(박상민 분)의 여인으로 캐스팅 됐다. 오연서는 ‘대왕 세종’에서 조선시대 절세가 어리 역을 맡았다. 세종의 첫째 형이며 세자였던 양녕대군이 첫 눈에 반해 끊임없는 구애를 펼칠 만큼 매력적인 인물. 양녕대군이 어리를 차지하기 위한 노력과 일화들은 역사에 기록이 남아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양녕대군과 어리의 스캔들은 조선팔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희대의 비극적 사건으로 극중에서 비극적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내년 1월 ‘대왕 세종’에서 두 사람의 스캔들을 확인 할 수 있다. 오연서는 그 동안 드라마 ‘히트’ 영화 ‘두 사람이다’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왔다. crystal@osen.co.kr 스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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