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 신인 4인방, 웹진 12월호서 팬들에 인사
OSEN 기자
발행 2007.12.03 12: 01

FC서울이 웹진 12월호를 홈페이지를 통해 발행했다. 3일 FC서울은 홈페이지를 통해 발행된 'FC서울 웹진 12월호'에 새롭게 입단한 조수혁, 이상우, 이승열, 문기한 등 선수 네 명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청소년 대표 출신의 골키퍼 조수혁은 인터뷰에서 "평소에 FC 서울이 최고의 팀이라고 생각했다. 꼭 FC 서울 유니폼을 입고 뛰고 싶었는데 꿈을 이루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또한 동북고 출신의 미드필더 문기한은 "입단이 결정된 순간 나도 이제 밥줄이 생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린 선수답지 않은 재치있는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 수비수 이상우와 공격수 이승열도 FC 서울에 입단한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웹진 12월호를 통해 밝혔다. 연말을 맞이해 풍성한 볼거리를 담고 있는 'FC 서울 웹진 12월호'에는 FC 서울의 기록들을 통해 올 시즌을 살펴 본 '기록으로 돌아본 FC 서울의 2007년', 명예기자들이 취재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담은 '명예기자단 방담, 그 세 번째 이야기', 자신의 FC 서울에 대한 지식과 애정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2007 시즌 FC서울 내공평가', FC 서울의 2007년을 돌아보고 선수들이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영상을 통해 담은 '2007 시즌을 돌아보며'가 소개된다. 'FC 서울 웹진 12월호'는 구단 홈페이지(www.fcseoul.com)를 통해서 볼 수 있으며 올 시즌 감사 메시지와 함께 FC 서울의 마스코트인 씨드의 월페이퍼가 함께 제공된다. 7rhdwn@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