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북경올림픽야구 아시아 예선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가 3일 대만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 벌어졌다. 관중석이 텅 비어 썰렁해보인다./타이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관중석이 썰렁하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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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7.12.03 1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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