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박진만이 1루코치네!
OSEN 기자
발행 2007.12.03 14: 54

2008 북경올림픽야구 아시아 예선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가 3일 대만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 벌어졌다. 1루코치를 맡은 박진만이 몸에 맞는 볼로 진루한 이택근의 장갑을 받고 있다./타이중=손용호 기자spj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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