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베스트 11로 팀 만들어도 우승은 어려울 것'
OSEN 기자
발행 2007.12.03 19: 00

'2007 윈저 어워즈 한국축구대상' 시상식(일간스포츠 주최)이 3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베스트 11' 상을 수상한 FC 서울 골키퍼 김병지가 "베스트 11로 한 팀을 만든다면 내년 시즌 우승할 수 있겠냐?" 고 사회자 탁재훈이 묻자 "팀워크를 맞추는 데 시간이 걸려 당장은 어려울 것 같다"고 답하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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