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일본에서 첫 단독 팬미팅
OSEN 기자
발행 2007.12.04 08: 48

가수 김동완이 11일 오후 7시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에서 2000여명의 팬들과 함께 일본에서 첫번째 단독 팬미팅을 갖는다. 지난 7월, 첫 솔로앨범을 내며 홀로서기에 성공한 김동완은 일본에서 공식 팬클럽 발족과 함께 단독 팬미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한류스타대열에 합류한다. 이번 팬미팅에서 김동완은 팬들과 직접 대화하며 평소 들려주지 않은 음악을 불러주는 등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에릭의 깜짝 축하 방문도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팬미팅을 준비하는 동안 김동완은 직접 자신의 일본 공식 팬사이트(www.kimdongwan-jp.com)에 "솔로 팬미팅 많이 기대해 주시고, 이번 팬미팅은 미니 콘서트형식으로 꾸밀 예정이니 많이 와 주세요. 꼭!"이라고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동완은 그룹 신화의 ’윈터스토리 2007’ 발매 기념을 위해 오는 6일 일본 나고야를 시작으로 8일과 9일에는 사이타마, 15일은 중국 상하이를 도는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펼친다. 또한 내년 2월, 일본에서 KBS 드라마 '슬픔이여 안녕' DVD도 출시될 예정이어서 일본 활동에 청신호를 기대하고 있다. yu@osen.co.kr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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