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 허구연 위원 강연 등 '신인 선수 교육'
OSEN 기자
발행 2007.12.05 14: 40

LG 트윈스는 5일 경기도 이천 LG 인화원에서 입단 1, 2년차 선수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 대상 선수는 2008년 신인 선수인 이형종, 정찬헌, 이범준 등 총 14명이다. 이번 교육은 LG 그룹의 일원으로서 LG 트윈스에 소속된 프로야구 선수가 가져야 할 자세와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5일 MBC 허구연 해설위원의 강연을 시작으로 6일에는 일본 주니치서 코치 연수 중인 서용빈 씨의 강연이 실시된다. 신인 선수단은 6일 오전 교육을 마치고 창원으로 이동, 창원 LG 세이커스 홈경기 관람과 창원 LG 전자 공장 견학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sun@osen.co.kr MBC 허구연 해설위원이 LG트윈스 신인 선수들에게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자세와 비전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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