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독립’ 민경훈,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신고식
OSEN 기자
발행 2007.12.05 14: 47

그룹 버즈 출신 민경훈(23)이 6일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솔로 독립 후 첫 무대를 펼친다. 민경훈은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88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엠 카운트다운’에서 신곡 ‘슬픈 바보’와 ‘모래성’을 열창할 계획이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움 점이 있다면 민경훈의 첫 솔로 무대는 생방송이 아닌 녹화방송으로 만난다는 것이다. 민경훈은 지난 2003년 그룹 버즈의 보컬로 데뷔했다. 지난 5월 버즈의 기타리스트 윤우현과 손성희 등 멤버들의 연이은 입대 계획으로 팀과 결별을 선언하고 솔로앨범을 준비해왔다. 지난 11월 27일 온라인을 통해 솔로 1집 수록곡 ‘impressive’, ‘슬픈 바보’ ‘오늘만 울자’ ‘모래성’ ‘왜...가’ 등 5곡을 공개하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 1집 앨범은 선주문이 8만장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후 컴백 무대를 위해 맹연습했던 민경훈은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민경훈의 첫 솔로 무대를 담은 ‘엠 카운트다운’은 6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pharo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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