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쾌도 홍길동' 스케일에 "놀랍다"
OSEN 기자
발행 2007.12.06 13: 45

내년 1월 2일 방송되는 KBS 드라마 '쾌도 홍길동' 첫회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배우 임현식이 대규모 촬영현장에 대해 "이런 촬영은 처음"이라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최근 안동에서 진행된 '쾌도 홍길동' 촬영장에서 임현식은 “오랫동안 연기해 왔지만 이런 규모의 촬영은 처음인 것 같다”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촬영에서는 대규모 연회 장면을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크레인이 무려 3대나 동원됐다. ‘쾌도 홍길동’의 제작사 (주)올리브나인의 한 관계자는 “‘쾌도 홍길동’은 스케일 뿐 아니라 내용에 있어서도 기존 홍길동의 전형을 뛰어 넘은 퓨전 사극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라며 “‘쾌도 홍길동’은 기발하고 다양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한껏 선사할 것”고 밝혔다. ‘쾌도 홍길동’은 내년 1월 2일 수요일 첫 방송될 예정이며 주인공으로는 강지환, 성유리, 장근석이 맡아 한창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임현식의 인터뷰 영상은 KBS '쾌도 홍길동' 티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hellow082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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