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아스,'올해의 감독됐습니다!'
OSEN 기자
발행 2007.12.06 14: 39

'2007 삼성 하우젠 K-리그 대상' 시상식이 6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렸다. 정규리그서 우승한 포항 스틸러스 파리아스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하고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황세준 기자 storkjo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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